몽골신학교가 몽골당국에 고발되어 페쇄조치되어 강의를 할수가 없게된 상황
에서 제가 교회에 광고를 했습니다. 그때 사업을 하시는 저희교회 김주석집사님
께서 감동이되어 몽골 울란바트로 외곽지역에 지어놓은 카센타와 부지를 한납
하셨습니다.
나중에 신학교보다는 교회가 필요한 지역이라는 의견과 동의로 교회가 건축되게
되었습니다. 마침 저희 지방회가 50주년이 되는데 기념사업으로 교회를 건축하기
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저희 지방회 소속교회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지방회에서
건축비를 모금하여 건축이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침례교회가 개척된 적이 없다고 하는데 너무나 기쁜 마음입니다.
마치 오랫동안 아이가 없어 애타던 집안에 아이가 태어난것 같은 기쁨이 있습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27.7월중순이면 교회건축이 완공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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