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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비전이 되다

1980년대 격변의 시대 속에서 기독 청년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치열한 고민속에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직업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모델적인 지자체를 세워보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달려가던 저의 뜨거운 열정은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가정을 회복하고 다음 세대를 영적지도자로 세워가는 세움목회로 전환되었습니다.


그 부르심을 따라 오늘도 복음. 치유. 세움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담임목사 김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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